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광주시의회, GMAP 고용승계 조건에도 높은 퇴사율 점검

이름
이귀순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광산구 제4선거구 비아동, 신가동, 신창동

GMAP 사업 기존 인력 고용승계 조건 대비 높은 퇴사율 원인과 재수탁 이후 고용승계 여부 점검

GMAP 사업 계약상 12명 유지 조건에도 5명만 계속 근무, 저녁 개관·주말 근무 영향 속 중도 퇴사와 재입사 반복

2023년 7월 12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에서는 GMAP 사업의 기존 인력 고용승계 조건 대비 높은 퇴사율 원인과 재수탁 이후 고용승계 여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귀순 위원은 GMAP 사업에서 기존 근무자 80% 이상 고용승계가 조건이었는데도 퇴사율이 지나치게 높아 사업 운영에 문제가 생기고 있다며 그 이유를 물었다. 또 기존 인력의 고용승계 여부와 재수탁 이후 고용승계 조건도 확인했다.

김요성 문화체육실장은 당초 12명 유지가 계약 조건이었지만 실제로는 5명 정도만 계속 근무했고 15명가량이 중도 퇴사와 재입사를 반복했으며, 이는 저녁 10시까지의 개관과 주말 근무 등 근무여건의 영향이 있었던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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