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원 전세자금 3,000만 원 지원 현실성 논란
교직원 복리후생 전세자금 지원 1인당 3,000만 원 현실성 논란
기금 한계 이유로 증액 어렵지만 위원회 재검토 방침
2024년 1월 2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교직원 복리후생 지원 항목 가운데 전세자금 지원 현실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경미 위원은 교직원 복리후생 지원 항목의 전세자금 지원이 1인당 3,000만 원으로는 최근 전세 시세에 비해 현실성이 떨어진다며, 해당 예산이 언제 책정됐는지와 변경 가능 여부를 물었다.
노권열 총무과장은 해당 지원 기준이 약 3, 4년 전 마련된 것으로 기억하며, 기금에 한계가 있고 전체 교직원이 혜택을 받아야 해 한 사람당 지원을 늘리기 어렵지만 위원회를 열어 다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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