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 전략사업 기획자료·지역 기업 참여 방안 점검
탄소중립 시정연계 전략사업 기획자료와 지역 기업 참여 인센티브 점검
탄소중립 사업 기획 단계 보고서 작성 및 공공환경 기초시설 활용 기회 제공
탄소중립 시정연계 전략사업 기획자료와 지역 기업 참여 인센티브 점검
탄소중립 사업 기획 단계 보고서 작성 및 공공환경 기초시설 활용 기회 제공
업무보고 자료만으로 사업별 추진실적·예산집행·성과 확인 부족 지적
인공지능산업국, 사업별 세부 자료와 설명 제공 및 제출 시점 협의
교육연수원 시설관리 공백 장기화와 기간제 운영 구조, 연수표 숫자 의미 및 시설 유지관리비 전액 삭감 적정성 질의
교육연수원 시설관리 정원 대비 현원 부재 속 대체기간제 2명 운영 설명, 연수표 숫자는 월 표시·유지관리비 삭감 항목 성격 확인
비정규직·공무직 인원 구조와 행정직 12명 구분 기준 설명 요구
출산·육아휴직 대체와 한시 사업 기간제 운영, 동일 행정업무 공무직 일반직 전환 절차 설명
스포츠과학센터·컨디셔닝센터 운영 성과 속 전문 지원 인력 운영 현황 점검
체육회 사무처, 스포츠과학센터·컨디셔닝센터 각 1명 추가 충원 및 국비·시비 지원 확대 요청
최지현 위원장,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서의 미시정 사안 '완료' 표기 부적절 지적
윤제정 원장, 조치결과 진행 중 반영 및 연초 업무계획 의원 보고 방침
시민협치진흥원 기능 축소 여부와 대안교육 업무 이관 배경 질의
대안교육 업무 본청 이관 통한 신속 집행 및 학생 혜택 강화 설명
이명노 위원, 시민제안 시상금 집행 여부와 별도 민원창구 운영 이유 질의
공단, 시민제안 포상 예산 편성했으나 집행 없고 민원창구 통합 관련 시 방침 부재 설명
이명노 위원, 환경공단 시민 제안제도 실제 접수·시상금·기념품 지급 여부 및 법적 근거 질의
김병수 이사장, 환경 정책 아이디어 제안제도 운영 및 우수 제안자 시상금·채택자 기념품 제공 설명
조석호 위원, 진로진학과 사업 자료 미제출 경위 추궁 및 축조심의 전 제출 요구
최승복 부교육감, 해당 자료 확인 후 제출 방침
서용규, 행사실비지원금·산재보험·관용차량 사고 관련 완료 조치 이행 및 재발방지 교육 점검
김병수, 재발방지 교육·업무연찬 실시와 산재보험료·사고처리 예산 회수·환수 조치 설명
최지현 위원장, 위원회 명단·운영 현황 누락과 인사위 성별 편중, 수당 집행 기준·사업 자료 오류 및 우수 아파트 사업 사후 관리 점검
고상연 원장, 운영위 자료 제출 현황 설명과 여성 위촉 우선 검토, 수당 집행 기준 정비 및 연구·우수 아파트 사업 후속 보완 추진
행정사무감사 조치 결과 완료 처리와 연구 분류 반영, 인사위원회 구성·수당 기준 혼선 지적
완료 표기 충돌 인정 속 홈페이지 반영 미흡·인사위원회 규정 및 수당 운영 점검 방침
광주교육시민협치진흥원 주관 사업 심사 기준 마련 여부·사업 전반 개별 보고 가능 여부 질의
김진구 광주교육시민협치진흥원장, 관련 내용 보고 예정
김용임 위원, 자료 제출 미흡·계획 외 답변 포함 지적
김종근 교육국장, 위원 의도 파악 못한 답변 해명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 문해교육 인력 부족 및 업무 재분장 필요성 제기
통합채용·대체인력·인턴 보완과 조직 개편 통한 문해교육 인력 배치 검토
심철의 위원, 산업안전보건관리비에 짤순이·전정가위·약품 포함된 집행 내역 지적하며 사무관리비와 구분 명확화 요청
박철신 정책국장, 짤순이 등은 근골격계 질환 예방 목적의 산업안전관리비 집행이며 용도 적합성 제고 위한 추가 교육 방침 설명
박미정 위원, 2020년·2023년 예산 집행률과 전체 사업 리스트·사업별 집행률 제출 요청
김대삼 원장, 사업별 예산 집행률 자료 제출과 종합감사 지적사항 유의 방침
급식지원 인력 다문화 인력풀 활용 채용 확대와 학교도서관 사서직 충원·활용수업 활성화 촉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홍보를 통한 조리원 채용 확보와 사서 결원 충원·도서관 활용수업 활성화 추진
서임석 위원, 인력증원 요청분·반영분 누락 지적 및 부서별·학급별 사유·반영 여부 비교 추가 작성 필요성 제기
정은남 행정국장, 사안별 세부 작성 후 검토·반영 방침 표명
시설지원단 폐지·업무 이관 이후 영향과 장단점 질의
폐지 영향 제한적·초기 업무 분산 복잡성에도 큰 혼란 없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