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석 위원, 도립대 충원율·취업률 자료 신빙성 질의
임형석 위원, 도립대 재학생 충원율 77.7% 부진·취업률 자료 신빙성 지적
조명래 처장, 외부 요인·자료 보완 설명…지역협력 확대 방안 재검토
임형석 위원, 도립대 재학생 충원율 77.7% 부진·취업률 자료 신빙성 지적
조명래 처장, 외부 요인·자료 보완 설명…지역협력 확대 방안 재검토
전남도립대학교 하이브1 포기 배경과 보직교수 역할 부재 논란 제기
대학 측, 의견수렴 부족과 신속한 의사결정 한계 및 인력 구조 재검토 필요 언급
박원종, 전임교원 수급·학사구조 개편·외부위원 운영·하이브 공모 포기 경위 추궁
조명래, 교원 채용 규정 정비·정원 조정 필요성 설명…유사학과 통폐합·입학정원 조정 검토
하이브 공모 대응 전담체계 부재 인정 속 상시 관리체계 실효성 논란
새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 청소년과 청년 연계한 장기 사업 필요성 제기
새싹 핵심인재 사업, 장기 모니터링과 청소년박람회·진로진학 상담캠프 연계 방안 모색
인평원 체험·장학사업 홍보 부족으로 신청 기회 놓치는 사례 우려
홍보단·대학생 기자단 운영, SNS와 리플릿 활용한 홍보 강화 계획
글로벌 문화체험캠프 대상자 선발에서 특정 지역 편중으로 영암·구례·고흥·화순·함평·완도·목포·신안 등 8개 시군이 한 명도 배정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남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올해 선발 인원 확대와 선발 방식 재검토로 22개 시군 지역 안배 추진
박원종 위원, 도민과 함께하는 교육 확대 감사·코로나 이후 공직자·도민 교육과정 철저 준비 당부
김정완 인재개발원장, 박원종 위원 요청 동의
인재개발원 주차시설 170면 계획이 98면으로 줄어든 배경과 교육생 불편 최소화 대책 요구
설계 과정의 지형 여건과 사업비 증액으로 주차면 축소, 최대 확보 방안 검토
차영수 위원, 김정완 인재개발원장 취임 시점과 강진군 협약 내용 확인
인재개발원 갤러리·도서관 주말 개방과 책 대여 운영 필요성 제기
도립대학교 순세계잉여금 반복 이월과 예비비 과다 계상 등 재정·회계 운영 개선 대안 질의
기획조정실, 예산 통한 투명한 점검과 지속 모니터링 방침 답변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도립대 재정위원회 구성·재정 운용 문제 제기
박현식 자치행정국장, 도립대와 협의해 개선 조치·대책 마련 약속
신민호, 전남도립대 혁신 강행과 예산운용 정상화·재정위원회 투명성 보완 촉구
박병호 총장, 시설 개보수·석면 제거·입찰 차액에 따른 잉여금 발생 해명과 시정 약속
순세계잉여금 성격과 예산 운용 적정성 놓고 전라남도의회와 전남도립대 입장차
전경선 위원, 전남도립대 신입생 지원 현황과 실제 입학 예정률 질의
박병호 총장, 도·도의회·대학이 함께한 혁신안 추진해 지역 인재 양성 거점대학 다짐
웰니스 6차산업학과 전임교원 배치 지연과 신입생 교육 준비 서두름 요청
고등 직업교육 거점지구사업의 추진 방향과 2023년 신청 구상 설명
전남도립대 학생·대학 소통 부재 개선 요구와 홈페이지 보완 필요성 제기
박병호 총장, 학생 교류 사이트 개설 및 혁신안·홈페이지 지속 보완 답변
전서현 위원, 전남도립대 연구활동 배점 축소 적절성·재검토 여부 질의
박병호 총장, 취업률·입시율·충원율 강화 위한 조정 설명하며 논문 반영 검토 밝혀
학령인구 감소 속 전남도립대 신입생 모집 대책과 입학 목표 달성 가능성 점검
성인 학습자·유학생 확대와 야간학과 신설 검토, 웰니스 6차산업 학과 강사진 보완 추진
전남도립대 혁신안서 교수회의 의결권 삭제·심의권 유지 적절성 쟁점
전남도립대 혁신안 공정성·투명성 강조, 대학평의원회 개편 검토
전남도립대 학과 개편, 전남 산업 연계 필요성 강조
웰니스6차산업학과에 사회적기업·공동체 실현 커리큘럼 반영 요청
전남도립대학교 폐과 학과 교수 거취와 웰니스6차산업학과 홍보·교원 확보 방안 질의
재학생 충원율 하락 원인과 교육의 질 제고를 통한 학생 이탈 방지 대책 제시
서대현 위원, 여수병원통합·대학병원 토론회 사회자 운영과 도지사·지역 국회의원 발언 배제 문제 제기
이상심 보건복지국장, 토론회 운영 경위와 합의 내용 설명하며 재논의 제안
전라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성과계획서와 중기재정계획의 정합성, 성인지예산 목표 설정, 소규모학교 신설 기준 등을 둘러싼 지적이 나옴
황성환 부교육감은 일부 지적을 인정하며 계획 보완을 약속했고, 백도현 교육국장은 시간강사 관련 자료를 확인해 별도 설명하겠다고 밝힘
최무경 위원, 미래교육재단 기금 규모와 출연금 확대 계획 질의
재단 원장 선임 방식 놓고 교육감 임명제·의회 인사청문회 가능성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