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병원통합 토론회 운영 공방…도지사·국회의원 발언권 놓고 논란
서대현 위원, 여수병원통합·대학병원 토론회 사회자 운영과 도지사·지역 국회의원 발언 배제 문제 제기
이상심 보건복지국장, 토론회 운영 경위와 합의 내용 설명하며 재논의 제안
서대현 위원, 여수병원통합·대학병원 토론회 사회자 운영과 도지사·지역 국회의원 발언 배제 문제 제기
이상심 보건복지국장, 토론회 운영 경위와 합의 내용 설명하며 재논의 제안
전라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성과계획서와 중기재정계획의 정합성, 성인지예산 목표 설정, 소규모학교 신설 기준 등을 둘러싼 지적이 나옴
황성환 부교육감은 일부 지적을 인정하며 계획 보완을 약속했고, 백도현 교육국장은 시간강사 관련 자료를 확인해 별도 설명하겠다고 밝힘
최무경 위원, 미래교육재단 기금 규모와 출연금 확대 계획 질의
재단 원장 선임 방식 놓고 교육감 임명제·의회 인사청문회 가능성 언급
전라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남환경교육기관별 예산 지원 규모 차이 지적
전남도, 신안·여수 사업은 시군비 포함 5000만 원 지원 구조 설명
전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서 공무원 대상 역량강화 사업의 핵심인재 양성 해당 여부가 쟁점으로 제기됨
인재개발원장, 핵심인재 양성은 교육과정 명칭일 뿐이며 강사수당은 자치인재개발원 지침에 따라 직급별·주기별로 지급한다고 설명함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복지사업 예산 수치 불일치와 의과대학 설립 예산 적정성 집중 질의
유현호 보건복지국장, 의대 설립 사업에 대해 실현 가능성 불확실성 인정
박형대 위원, 장학사업·지방보조금 사업 이관 내용과 대표 사업 놓고 질의
박영수 행정국장, 본청 33개 보조금 사업 재단 통합 관리 이관 설명
송형곤 위원, 미래교육재단 기능 확대 필요성과 교육청 사업 이관 중복성 지적
도교육청, 교육부 지정 따른 재단 기능 확장 기반과 미래인재 육성 중심 역할 확대 설명
재단 확대를 둘러싼 기능 강화와 기존 예산 재배분 방식의 조직 확장 논란
인재개발원 운영예산 증액과 열린음악회·갤러리 운영 현황 점검
1박 2일형 프로그램 개발, 안전·주차장 확보, 인생설계 과정 확대 논의
인재개발원 식당·편의시설 부재 속 교육생 장기 생활 지원 대책 질의
간식 지원 재검토와 실내정원·체력단련 공간·도서실 활성화 방안 제시
전남도립대 혁신안 이행과 교수 인사·구조조정 로드맵 점검과 함께 세정과 연찬회·포상금 운영의 행사성 개선 필요성 제기
전라남도 글로벌 인재육성사업의 체계적 보완과 특성화고 학생·보호종료 청소년 지원 확대 요구
전남도립대학교 평생학습 사업, 교육부 국비 중단 뒤 도비 4억 원으로 운영 지속
평생학습비 부담 구조·교육 장소·교통비 지원·협업 및 내년도 사업 방향 질의
전남도립대 학생중심체제 개선과 학과별 평생전담지도교수제 운영 실태 점검
문화예술 분야 교육과 도제제제도 내실화 요청
전남도립대 홈페이지에 학생 고충과 경미한 불편을 자유롭게 올릴 수 있는 소통 게시판 부재 지적
박병호 전남도립대 총장, 학생 소통 창구 마련 방안 검토 약속
강문성 위원, 전임교원 사외이사 겸직 허가의 인사위원회 심의 여부와 보수 신고 자료 제출 요구
박병호 전남도립대 총장, 사외이사 겸직은 대학본부 심사로 처리했고 보수 신고는 일부 누락 가능성 설명
인사위원회 심의 절차 준수 여부를 둘러싼 질의와 답변 간 입장차 노출
전남도립대 수시 1차 모집이 1.67대 1에 그쳐 지난해 미달 재연 우려가 제기됨
신설 웰니스6차산업학과의 학문적 성격과 홍보 부족 문제를 놓고 설명이 이어짐
전남도립대 교수의 학생 고발·고소 사안에 강한 유감과 조속한 조율·해결 촉구
전남도립대 혁신과 인재 풀 운영 지원 방안 모색 필요성 제기
전남도립대학교 핵심 성과지표에 인문학 교육 반영 필요성과 지역산업 연계학과 구조조정, 가족회사 운영 방식 질의
전남도립대학교, 인문학·교양 교육 반영과 비정규·평생교육 활용한 프로그램 마련 방침
학령인구 감소와 재학생·신입생 비율 하락 속 전남도립대의 빠른 혁신과 구조조정 필요성 제기
전남도립대, 신입생 모집 비율과 학과평가 기준 따른 구조조정 및 전문성 확보 방안 제시
전남도립대 혁신안 진정성 위해 총장·교수진 용퇴와 자진 사퇴 요구
교수협·대학발전위 혁신안 제시…전공 고려 재배치와 예산 연계 강조
신민호 위원장, 발표 중 마스크 벗고 발음 전달 주문하며 도립대 혁신안 보고 이어가
조명래 교무기획처장, 학생 최우선·지역 특성 반영한 도립대 혁신안과 92억 원 투자계획 보고
연구직 근무성적평가 개선 이후 공동연구자 평가 방식의 적용 여부와 공동연구 실적 산정·인센티브 영향에 대한 질의
공동연구 기여도 평가 기준과 관련 자료 제출 요청에 대한 답변
도민 참여형 열린 교육 운영 첫해 만족도는 높았지만 신청률은 50% 수준에 그쳐 전남 시책과 지역 자원을 반영한 추가 교육과정 마련 필요성이 제기됨
인재개발원은 신규 교육과정 발굴과 보완·개선, 교육 시기 조정과 SNS 홍보 강화로 도민 참여 확대 방침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