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교육지원청 이전 속도 논란...구 삼산중 부지 검토
순천교육지원청 이전, 1년 반 준비에도 분산 배치·노후 청사 민원과 교통 불편 지속
구 삼산중학교 부지 검토 속 도교육청 보고·중앙투자심사 준비 본격화
순천교육지원청 이전, 1년 반 준비에도 분산 배치·노후 청사 민원과 교통 불편 지속
구 삼산중학교 부지 검토 속 도교육청 보고·중앙투자심사 준비 본격화
서대현 위원, 인구 소멸 위기 속 주교복합 캠퍼스 도입 필요성 제기
백도현 교육장, 전남에도 학교 공간 변화 맞춘 도시형 캠퍼스 필요 공감
순천교육지원청 신축 이전 필요성과 민원 해소 방안 집중 질의
협소한 부지와 주차·회의공간 부족, 6개 기관 외부 분산으로 이전 필요성 공감
김진남 위원, 고등학교 업무의 교육지원청 이관 관련 현장 의견 청취
이문재 순천고 교장, 이관 시 큰 변화 없지만 충분한 준비와 세분화된 지원 체계 필요 강조
순천교육지원청의 어린이 교통안전, 스쿨존 안전 캠페인 강화 필요성 제기 및 학교 성과 홍보 역할 주문
고등학교 업무 이관 과정의 현장 혼선과 행정 일원화 필요성 제기
순천 지역 사택 부족 민원 실태와 개인 과외·교습소 적발 많은 이유 집중 질의
사교육비 상승 원인으로 개인 과외·개인 교습 지목하며 수시 점검·신고 포상제 도입 검토 요청
화순청 보고서 동면초 경복분교장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 25억 원 규모 질문
폐교 기금·지자체 기금 대부 상태 동복분교장 주민 복합문화공간 조성 추진
동산초 판교분교장 폐교 활용 온마을 온종일 케어센터 조성 추진
허동균 교육장, 특별교육 이수·즉시 분리 학생 위한 상담·지도 공간 활용 설명
순천교육지원청 청사 협소와 장애인용 엘리베이터 부재에 따른 이설 추진 및 예산 확보 필요성 제기
다자녀 학생 배정의 둘째 기준 운영과 첫째 적용 시 민원 가능성에 대한 제도 개선 질의
순천교육지원청 청사 협소와 순천삼산중학교 이설 이후 부지 활용 방안, 용역비 반영 필요성 제기
교원 성비위 징계 기준 엄정 적용과 청렴 인센티브제, 고위공직자 부패 위험성 진단 실효성 점검
강진중앙초 개축에 따른 뉴강진마트∼체육관 도로, 8월부터 일방통행 전환
학교 주변 일방통행 시행 전 수개월 홍보와 지난해부터의 지정 노력
무안교육 남악 신도시 과밀·과대학급 해소와 고등학교 신설 일정 지연 쟁점
희망초 개교 시점 혼선에 따른 공문서 관리·책임 대응 요구
목포고·목여고 통합 이전 맞물린 구 청호중 부지, 장기 방치 우려 속 종합 마스터플랜 필요성 제기
김대중 교육감, 주민 의견 수렴과 기본계획 제출 예고하며 컨벤션 기능 갖춘 교육공간 조성 추진
담양 관내 2개 학교, 늘봄학교 희망 학생 전원 수용 못해
담양교육지원청, 8개 학교 인력 충원·틈새 방과후학교와 지역아동센터 연계 지원
교육복지안전망 사업 예산 3300만 원 축소 속 장흥교육지원청 복지 사각지대 학생 지원 방안 점검
장흥교육지원청, 교육복지사 2명 운영하며 학습·심리·환경 개선 지원 연계
순천 신대지구 상가형 오피스텔 건설 관련 민원, 교통영향평가와 허가 지연 배경 설명 요구
교육지원청, 인근 학교 과밀과 관계기관 협의 이유로 검토 중이라며 도교육청 최종 판단 전망
조옥현 위원장, 강진 관내 초등학교 수와 현재 1학년·3년 후 입학생 규모 질의
이병삼 교육장, 휴교 중인 1개교 제외 13개교와 현재 1학년 131명·만 3세 137명 답변
삼계고등학교와 삼계중학교 분리 문제 및 창의융합복합센터 건설 방안 논의
학부모·지역민 의견 수렴 속 학교 신설 추진에 힘 보태겠다는 장성교육지원청
강진 성요셉상호문화학교 공립 전환에 따른 2023·2024년 신입생 처리 방안과 태블릿PC·노트북 보급 현황 점검 요청
교육청, 학교 의견 수렴 후 신입생 문제 검토 및 급별 태블릿PC·노트북 수요 차이 보고
강진읍 인접한 두 초등학교의 학생 수 10배 격차와 중학교 학생 수 증가 배경, 아동복지 시설·주거환경에 따른 학구별 영향과 학구 조정 필요성 제기
예산 집행잔액 발생과 자료 오기 문제 지적, 집행 관리 강화 요구
박종원 위원, 무안행복초 증축의 과밀학급 해소 효과와 학급·학생 배치 기준 적정성 질의
박영수 행정국장, 무안행복초 설립 당시 적정 규모였으나 인구 유입 증가로 증축 불가피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