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운영위, 쏘렌토 차량 용도·4만 원 불용액 질의
쏘렌토 차량 용도와 4만 원 불용액 발생 경위 질의
홍보 지원용 차량 설명과 불용액 4만 원 정리 보고 답변
쏘렌토 차량 용도와 4만 원 불용액 발생 경위 질의
홍보 지원용 차량 설명과 불용액 4만 원 정리 보고 답변
전남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사무관리비 불용액·감사 대상·자체 감사 기능 개선 논의
의회사무처, 사무관리비 잔액 발생 사유 설명하고 감사 기능 분리 필요성 건의
강문성 위원, 도정 역점 홍보사업 주요 내용과 여순사건지원단·대변인실 업무 중복 여부 질의
고미경 대변인, 고향사랑서포터즈 100만 명 확보와 전남 방문의 해 등 집중 홍보 설명
전남새뜸 예산 집행과 전자북·종이 발행의 비용 대비 효과, 이용 현황 검증 필요성 제기
유튜브 제작 방식과 도정 홍보의 균형, 갈등 현안까지 포함한 홍보 방향 필요성 언급
전광판 홍보 장소로 서울역·광주고속버스터미널 등 제시하며 실제 운영 현황과 홍보 범위 확대 여부 질의
광주 터미널 중심 거점 활용 설명과 함께 예산 제약 속 전국 및 지역별 맞춤 홍보 추진
박원종 위원, 먹깨비가 전남 소상인에 미칠 영향 질의
대변인실, 지난해와 올해 먹깨비 홍보 전국적으로 전개
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 예산 성과와 비영리민간단체 등록 현황 점검
관리감독 강화 속 민간단체 위축 우려와 전남도 소통실 역할 당부
도민행복소통실 결산에서 소통 사각지대 해소 예산의 84%가 불용되고 민원메신저 예산도 집행 잔액이 발생한 점을 놓고 확대·관리 필요성 제기
도민행복소통실은 비대면 활동과 행사 집행 여건 등을 이유로 들며 올해 예산 증액과 더 적극적인 활동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답변
광주전남연구원 분리 배경으로 독립성·자율성 부재와 비전 제시 한계 지적
미래전략 조직 보강과 새 원장 선임, 재정 지원 확대 통한 개선 방안 제시
전서현 위원, 4차 공고마다 실제 지원자와 역량 미달 판단 사유 질의
박성호 산학협력단장, 4차 공고 무산 사유와 5차 공고 채용 전망 설명
전라남도 가사노동자 고용개선 및 지원 조례안 원안가결 이의 여부 확인
유현호 일자리경제본부장 의견 없음 답변
가사노동자 용어를 두고 국가법상 가사근로자와의 차이와 임금지원 가능성, 악용 우려 제기
전라남도 차원의 직접 임금지원은 아니며 실태 파악과 조사·연구 중심 조례라는 설명
가사노동자 지원 조례의 대상 범위와 외국인 노동자 적용 기준 불명확 지적
조례는 가사서비스 노동자 지원 취지이며 합법 체류 이주노동자만 적용된다는 설명
강문성 위원, 여순사건지원단 기획운영·조사팀장 직급과 임기제 여부 질의
윤연화 단장, 일반행정직 5급 운영 필요성과 인력 부족에 따른 충원 필요성 언급
전남 청원제도 누리집 중심 운영에 따른 고령층·농어촌 참여 저조 지적
공감 기준 완화에도 청원 활성화 부진, 홍보·인센티브 등 제도 개선 요구
전남 시군 소관 44개 수탁연구 중 21건 종료, 완료 연구의 사업 집행·채택 및 사후 관리 확인 요구
광주전남연구원, 완료 여부 확인과 함께 특구 지정·신청 완료 시 사후 관리 마무리 및 활용도·만족도 조사 반영 설명
적극 행정에 나선 공직자가 위축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와 대응 방안 제기
사전 컨설팅 감사 확대와 소극 행정에 대한 엄정 대응 방침 제시
차영수 위원, 청렴도 상승에도 청렴 노력도는 광주시보다 낮아
김세국 감사관, 청렴도 상승은 노력 덕분이지만 이행과제 반영은 부족
정철 위원, 2022년 청렴도 2등급 상승 요인·평가 항목별 성과 질의
김세국 감사관, 외부 체감도·내부 체감도·청렴 노력도 개선 노력 설명
전남도의 청렴도 상승 속 감사관실의 노고가 평가된 가운데 찾아가는 컨설팅 상담 창구와 기동감사, 건설 현장 청렴컨설팅의 운영 확대 필요성이 제기됨
적극 행정 면책은 현장에서 운영 중이지만 신청 요건과 제한으로 건수가 많지 않아 제도 취지에 맞는 유연한 적용 방침을 밝힘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정원과 현원 격차, 인건비 조달 방식 및 신규채용 규모 질의
전시관·박물관 체험콘텐츠 관리와 사업 중복 여부, 전남 주소 이전 캠페인 추진 요청
홍보대사 연령·분야 편중 해소와 SNS 서포터즈 선발 기준·운영 방식 점검
고미경 대변인 “20대·30대 중심 확대, 유튜버 접촉…서포터즈 100명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