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마이스산업 육성 예산 집행 계획·현장 체험 확대 논의
전남 마이스산업 육성 예산을 바탕으로 미팅 테크놀로지 사업과 지역 마이스 활성화 계획을 점검하는 질의
대학 인턴십과 고등학교 실습 확대 등 전남도내 현장 체험 프로그램 운영 가능성에 대한 확인
전남 마이스산업 육성 예산을 바탕으로 미팅 테크놀로지 사업과 지역 마이스 활성화 계획을 점검하는 질의
대학 인턴십과 고등학교 실습 확대 등 전남도내 현장 체험 프로그램 운영 가능성에 대한 확인
전라남도관광재단 조직표상 결원 5명과 순세계잉여금 13억 원 발생 배경을 둘러싼 질의
김영신 대표이사, 실제 결원 4명과 하반기 3명 채용 계획 및 오미크론 영향에 따른 잉여금 발생 설명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에 관광안내소를 두고 전남의 관광지와 먹거리, 즐길거리를 폭넓게 안내하는 운영 개선 필요성 제기
관광협회와 관광재단의 역할 분담 속 관광 트렌드 변화에 맞춘 재단 차원의 추가 논의 예고
전남 인바운드 전세기 25항차 1542명 유치 실적과 전남 전용 관광상품 운영 방식 점검
전세기 지원·환대행사·여행사 인센티브와 국제크루즈 유치 계획 질의
원전안전팀장 2015년 부임 후 9년째 재직, 한빛원전특위 두 번째 운영
장기 재직 실무 책임자의 의견 종합과 지역사회·의회 대응 점검
한빛원전 안전지역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부족과 예산 집행 미흡 지적
정기회의·임시회의 운영 현황과 사무관리비·행사실비 지원금 구분 설명
박문옥 위원, 전남도 한빛권 광역방제센터 유치·원전 안전 대응 소극성과 원전 부서 인력 부족 지적
김신남 도민안전실장, 6개월 단위 인사 교체 개선과 원전 안전 조직·인력 배치 검토 약속
정길수 위원, 사회재난과장의 7월 3일 방문 여부와 자발적 참석 여부 질의
오미경 사회재난과장, 안전총괄 업무 경험 바탕으로 사회재난 업무 연구·발전 의지 밝혀
전남도 원자력 대응 조직 개편과 자문기구의 전문가 구성 확대 필요성 제기
방사능 유출 시 중앙정부 지시 이전 전남도의 즉각 대응체계 마련 요구
정철 위원, 원자력 안전 교부세 개념·배분 방식 및 안전교육 지원 현황 질의
김신남 실장, 원전 지역 1㎾당 1원 징수 후 전남 내 지역·도 사업 배분 방식 설명
조옥현 위원, 한빛원전안전협의회 운영 실태와 예산 집행 성과 추궁
김신남 도민안전실장, 비공식 자문기구 운영과 홍보 예산 활용 설명
장은영 위원장, 방제센터 전북 이전과 도민안전실 업무 수행 문제 제기
김신남 도민안전실장, 방제업무와 방제센터 이전 대응에 최선 노력 강조
방제센터 이전 결과를 둘러싼 업무 성과 평가와 노력 여부 입장차
모정환 위원, 전남도 원전안전팀 18개 분장사무 열거하며 '원자력 업무 국가사무' 표현 근거 추궁
김신남 도민안전실장, 원전 규제권한은 국가사무이나 주민보호·방재는 도 고유업무라고 해명
원자력 업무 국가사무 표현 의미와 인사·방재 대응 적절성 둘러싼 시각차
전경선, 부칙 사전 설명 없었는데 설명 부족 표현은 거짓말이라고 비판
박현식, 부칙 구체 설명은 이번이 처음이었다며 미설명 부분 사과
부칙 설명 유무와 조직개편안 타당성 놓고 입장차 표출
신승철 위원, 2025년 6월 30일 기한과 동부권 자율신설기구 조례 부칙 관련 혼선 해소 필요성 제기
박현식 자치행정국장, 설명 부족 사과하며 자율신설기구의 본국 편입 구조 설명
전남 지역권 구분과 조직 개편, 청사 개청의 주민 안내 부족과 균형 발전 관점의 추진 필요성 제기
박현식 자치행정국장, 박원종 위원 지적을 명심하며 보완과 재발 방지 약속
전남 22개 시군 소방서 개청 현황과 미개청 사유 점검
인구수·소방대상물 수 반영한 소방 인력 배치 기준 질의
전서현 위원, 관광문화체육국 분리 후 관광체육국·문화융성국 배치 방안 질의
홍영근 소방본부장, 해당 질의에 대한 답변 발언록 별도 미제시
주종섭, 새벽 진압은 공공안전 아닌 정권 안위 위한 소방력 투입 주장
홍영근, 국민 생명 보호와 공공의 안녕 위한 조치라는 입장
진압의 성격·정당성 둘러싼 인권 탄압 대 공공안녕 필요조치 공방
진도·신안소방서 재난현장대응 전담부서 신설 배경과 여수소방서 119출장소 역할에 대한 설명
고공농성 현장 사다리차 지원 결정을 둘러싼 관할·본부·중앙 지시체계와 진압 지원 논란에 대한 신중 대응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