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창욱, 시민협치진흥원 운영 불일치 지적…늘봄교사 종료 혼란 우려
심창욱 위원, 시민협치진흥원 명칭·운영 불일치와 늘봄교사 사업 종료에 따른 현장 혼란 우려 제기
김진구 광주교육시민협치진흥원장, 교직원 명칭 변경·제한 없는 모집과 내년 2월 늘봄교사 사업 종료 예정 설명
심창욱 위원, 시민협치진흥원 명칭·운영 불일치와 늘봄교사 사업 종료에 따른 현장 혼란 우려 제기
김진구 광주교육시민협치진흥원장, 교직원 명칭 변경·제한 없는 모집과 내년 2월 늘봄교사 사업 종료 예정 설명
전남미래교육재단 정관상 전남교육청 및 산하기관 교직원 자녀의 장학금 수혜 범위와 이사장 선출, 장학금 지급 중단·반환 기준의 공정성 논란
이길훈 전남미래교육재단 원장, 관련 정관과 규정을 검토해 적합한 내용으로 수정하겠다는 입장
지정기부금 모금 대상이 의과대학 부속병원 설립인지 의과대학 지원 설립인지 확인 요구
명창환 행정부지사, 병원 설립 비용 모금이며 의과대학 설립비용 지원 표기는 오타라고 설명
최선국, 전남도 국립의대 설립 비용 분담 기조와 국비 협상 태도 문제 제기
명창환, 과거 사례와 기준에 따른 비용 분담 설명·의대 설립 두 가지 안 병행 검토 입장
전남도 개입 범위와 정책 일관성 놓고 최선국·명창환 정면 충돌
전서현 위원, 전남도립대 장흥캠퍼스 활용 방안과 학교 운영 정상화 촉구
조명래 총장 “장흥캠퍼스 리모델링·교육공간 개선 빠른 시일 내 조치”
정영균 위원, 전남도립대에 편견 없이 다양한 의견 수렴 요청
조명래 전남도립대 총장, 감사 뜻 전하며 그렇게 하겠다고 답변
전남도립대-목포대 통합 시점과 자산 처리, 인력·정원 운영 차질 우려 제기
전남도립대, 외국인 유학생 관리 강화와 소통 확대 속 통합 추진 입장 밝혀
전서현 위원, 지역밀착형 평생학습 지원 사업 운영 방식과 확대 필요성 제기
강영구 국장, 공모·평가를 거쳐 예산 지원하는 방식 설명하며 찾아가는 평생교육 확대 뜻 밝혀
전남도 해외 유학생 지원사업, 지역 기여 유도·관리 방안 필요성 제기
글로벌 문화체험 캠프·대학생 무한도전 프로그램 선발 기준과 운영 방식 점검
전경선, 전남 의대 홍보영상의 특정 대학 참여 압박·지역 갈등 우려 제기
전남도, 의대 설립 필요성 홍보와 22개 시군 의견 수렴·원칙적 공모 절차 추진 강조
홍보영상의 성격과 단일 대학 응모 시 대응 방침을 둘러싼 입장차
정영균, 전남 RISE·글로컬대학 준비 상황과 내년 지방대학 지원예산·실행 방안 점검
전남도, RISE사업단 중심 18개 대학 실행계획 준비…5년간 5600억 원 안팎 예상
교육부 인력 지원 난항 속 전남도 자체 전문가 채용 대응
정영균 위원, 인재개발원 교육과정 심의 객관성·외부 검증 필요성 제기
윤연화 원장, 수요조사·심의위원회·외부 전문가 참여 절차로 운영 설명
강진 이전 후 인재개발원 수용 인원이 700명에서 300명 수준으로 줄어든 배경과 보완 방안 질의
상주 직원 처우 개선을 위한 숙소·셔틀버스·당직 전담 인력 확보 필요성 제기
정영균, 도립대학교 감사 진행 상황과 감사 민원 불만 이유·통상 절차 질의
김세국, 도립대학교 특정 사항 감사 7월 말 완료·처분요구 계획 설명
도립대학교 감사 범위·문제 표현 놓고 정영균과 김세국 입장차
김정희 위원장, 재단 기부액 1% 규모 질의하며 기부 확대 당부
이길훈 원장, 1%는 400만~500만 원 수준이라며 재원 확보 필요 언급
마이스터고 취업률 67% 수준, 산업 맞춤형 교육의 현장 연계 한계 지적
학과 재구조화와 취업률 제고 위한 지원 방안 필요성 제기
신민호, 전남 국립의대 설립 용역비 10억원 예비비 추진 적법성 추궁
장헌범, 예비비 사용 여부와 예측 가능성은 집행부 검토 사안 설명
국립의대 설립 용역비 예비비 사용 적절성 놓고 의회·집행부 입장차
주종섭 위원, 기간제 미화 공무직 노동자 문제의 신속한 수습·해결 당부
강영구 자치행정국장, 잘 협의해 요청대로 하겠다는 입장
전남 의대, 1506명 증원 대상 제외에 아쉬움과 유치 로드맵 불명확성 제기
10월 후보지 확정 이후 정부 차원의 신설 의대 방침과 정원 확보 시점 질의
박형대 의원, 2026학년도 의대 정원 확대 속 전남의대 예비 배정 불확실성 지적
김영록 도지사, 전남 국립의대 150~200명 배정 건의와 공모 추천 이후 지속 대응 방침 설명
전남의대 필요성 공감 속 예비 배정 확보 시점과 추진 방식 입장차
정영균 의원, 전남 국립의대 단일의대 추진 방식 변경 경위와 공모 추천 근거 추궁
김영록 도지사, 대학 간 이견 속 공모 추천이 공정하고 현실적인 대안이라는 설명
전남도 추천 절차의 법적 근거와 공정성 놓고 정영균 의원·김영록 도지사 입장차
최선국 의원, 전남 국립의대 정부 정원 배정·추진 과정 및 교육 현안 질의
김영록 지사, 국립의대 200명 배정 요청과 대학 간 자율 협의 추진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