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노후상수도 녹물 대책 촉구…도내 휴양림 현황도 보고
여수 노후상수도 녹물로 주민 불편과 민원 확산, 사업비 신속 확보 필요성 제기
도내 휴양림 16곳 중 여수 돌산에도 1곳 운영
여수 노후상수도 녹물로 주민 불편과 민원 확산, 사업비 신속 확보 필요성 제기
도내 휴양림 16곳 중 여수 돌산에도 1곳 운영
전라남도환경산업진흥원 설립 10년 만의 흑자 배경과 대행사업 비중 집중 점검
수질 국제숙련도·경영시스템 인증 의미와 창업보육·입주기업 지원 현황 확인
도시지역 옥상녹화시설 보급방안 연구 시범사업 현황과 장기적 방수 문제 우려 제기
진흥원 옥상에서 연구용 옥상녹화 사업 진행, 방수 확보 전제와 노후화 따른 방수 문제는 연구 대상 설명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등록 증가, 공익직불제 혜택 위한 경영체 등록 확대로
생태하천 복원사업 평림댐 사업 담당은 환경과, 잔디농가는 등록 제외
노후 슬레이트 철거 지원사업의 시군별 운영 방식과 통합 추진 필요성 제기
환경부 보조금 50% 지원 상황 속 자부담 비율과 지붕개량 포함 사업비 규모 설명
유해 야생물 농가 피해 대응과 멧돼지 포획 시기·예산, 폐비닐 수거 체계 개선 필요성 제기
유해 야생물 피해보상과 사체 처리, 예방시설 지원은 연초 배정 예산으로 연중 지원한다는 설명
최선국 위원장, 직원 없는 상황서 '대체 이뤄지고 있다' 답변 부적절 지적과 인력 문제 신속 해결 촉구
전라남도환경산업진흥원, 기존 인력 최대 활용 속 지적 사항 해결 의지와 동부지역본부 지원 의사 표명
인력 공백 현실 지적과 기존 인력 활용 설명 맞서며 대응 인식 차 노출
전라남도환경산업진흥원 정원 37명 중 5명 결원, 간부 6명 중 4명만 근무하는 인력 공백 문제 제기
부장 두 자리 공석 속 겸직 운영의 업무상 문제와 조속한 충원 요구에 원장, 최대한 빠른 보완 약속
전남도 전기 이륜차 보급은 진행 중이지만 충전소는 한 곳도 없는 것으로 지적됨
도시 지역 활용 확대에 대비한 전기 이륜차 현황 파악과 대책 마련 요구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 오미화 위원이 전라남도환경산업진흥원의 노후 슬레이트 철거 지원사업 대행 경위와 재무상태 변화를 따져 물음
박응렬 전라남도환경산업진흥원장이 슬레이트 철거 지원사업의 추진 이력과 진흥원의 대행 역할을 설명함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동부지역본부 홍보 부족과 SRF 쓰레기발전소 도 관여 범위 도마 위
영농폐기물 수거 보상금 지급 방식과 처리 절차 설명
전남 초급속충전기 부재 지적과 단계별 충전 인프라 보급 계획 필요성 제기
학교 주차장 충전기 50kW급 급속 추진과 재활용 동네마당 대안 검토 답변
김호진 위원, 연료전지 부지 필요 여부와 농어촌 도시가스 보급 연계 방안 질의
박응렬 원장, 연료전지 사업은 아직 초기 단계라며 연계 사례도 잘 알지 못한다고 답변
김호진 위원, 농어촌 마을 하수도 정비 기준과 지연에 따른 생활환경 문제 지적
목재건축물 비용·이산화탄소 배출량·연료전지 부지 필요성 질의에 서은수 본부장, 세부 수치 확인 필요 답변
저수지 물을 계속 흘려보내는 방안의 가능성 검토 요구
나주천 생태복원 사업에 상류 저수지 반영 및 수량 확보 방안 검토
김호진 위원, 나주천 건천화·늪지화 실태와 대책 필요성 제기
서은수 동부지역본부장, 나주천 추진 상황 점검 후 위원 의견 반영 약속
전남도 축산악취 저감사업 수행 기관별 역할 차이와 중복 문제
환경산업진흥원, 악취 원인 진단과 시설 개선 컨설팅 역할 설명
김정희 위원, 교량교 재가설 도비 30억 반영 여부와 예산 불일치 문제 제기
서은수 동부지역본부장, 교량교 총사업비 200억 편성·도비 미반영 설명
정원박람회 예산 반영 범위와 수치 차이 놓고 조율 필요성 부각
성과가 확인된 마을경로당 공동작업장 사업은 확대해 지속 가능성을 높여야 한다는 제기
치매안심센터 인력 부담과 코로나 재유행 대응, 국립전남의과대학 유치 자료 요구
종합재가센터 운영과 17명 배치 현황, 긴급돌봄 실적 점검
광역 이동지원센터 차량 287대 운영·대기시간 단축 및 앱 홍보 강화
코로나로 중단된 노인 무료급식과 경로당 운영의 향후 대책 질의
1식 5천원 적정성 재검토와 중단 시 대안 마련 및 예산 활용 방안 검토
신규 시범사업이 7개월 운영에 그치는 만큼 사업 연장과 연말까지의 추가 운영 필요성이 제기됨
시범사업 성과 분석 뒤 확대하되, 예산 여건에 따라 12월까지 연장 방안도 검토하겠다는 답변
전남행복버스 보건·의료 진료 운영 인력과 의사 동행 여부, 의료법 저촉 가능성 확인
전담 의사 없이 간호사만 탑승해 기초 진료를 의료법 범위 내에서 운영한다는 설명
최선국 위원장, 공공어린이집 수탁 여부 질의…사회서비스원은 공공영역 특화 주문
신현숙 원장, 야간보육 등 민간이 할 수 없는 프로그램 확대·기능 강화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