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교육위, 교육지원청·직속기관 평가 방식 두고 논의
총예산 8억1000만 원 규모의 교육지원청·직속기관 평가 방식 적정성 논란
감사와 평가를 정책기획과와 감사관실이 나눠 하는 방식의 타당성에 대한 재검토 요구
총예산 8억1000만 원 규모의 교육지원청·직속기관 평가 방식 적정성 논란
감사와 평가를 정책기획과와 감사관실이 나눠 하는 방식의 타당성에 대한 재검토 요구
전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자치행정국·도민행복소통실·감사관실·여순사건지원단 추경안 심사
각 소관 부서 세입·세출 증감 내역과 편성 사유 일괄 청취
전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착수
기획조정실·인재개발원·자치경찰위원회, 추경예산 세입·세출 조정 보고
신설 학교 부지 매입비 반영 예산 152억 원에서 56억 원으로 감소, 재정과 업무 차질 우려 제기
순천 정원초 부지 매입비가 2025년도 예산에서 제외되며 약 100억 원 감소, 내년 예산 운용 개선 방침
예산 급감 비판과 부지 매입비 제외 해명 맞선 예산 운영 입장차
중기 전남교육재정계획이 학생 수 감소율과 기준금리, 기금 적립액 등을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추계했다는 지적
교육청, 산출 방식과 전제 조건·기금 추계 보완 및 관련 자료 추가 설명 약속
정책연구용역 부족과 낙관적 중기재정계획, 비법정전입금·협약사업 구조 재점검 필요성 제기
외부 연구 활용과 시나리오별 대응 공감, 협약서 구체화 및 대응 방안 검토 뜻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 내년 예산의 감액·신규·폐지 사업 편성 기준과 사전 협의 절차를 둘러싼 질의가 이어짐
교육청은 사업 구조조정과 신규 사업 편성 기준을 설명하며 교실·수업·교육과정 중심의 예산 운용 방침을 밝힘
박현숙 위원, 2024년 2회 추경예산안 사업비 감액 사유 및 예산 적정 편성 여부 집중 질의
교육과정운영 여건개선·유학마을 운영비·중식 지원비·누리과정·교과서·실내공기질 개선사업 감액 배경 논란
박원종 위원, 1차 추경 증액 사업의 2차 추경 감액 배경 질의
박영수 행정국장, GHP 매연저감장치 감사 결과 지켜본 뒤 사업 진행 방침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학교시설관리팀 예산 감액 배경과 사업 중단 여부 질의
노권열 총무과장, 현행 유지 전환 설명 속 통합운영 추진은 계속
최정훈 위원, 여수교육지원청 예산서·자체평가보고서·학교폭력 통계 표기 방식 문제 제기
여수교육지원청, 전출금 반납금 수입 누락은 시스템 착오 설명…성과지표·통계 관리 재검토
보성교육지원청 역점사업 4건에 예산 5억5000만원이 배정된 가운데 사업 추진 가능성과 폐교 임대수입 징수결정액 감소 사유가 도마에 오름
광주 출퇴근 교원 현황, 교육지원청 자체평가 지표와 보고서 관리의 적절성도 함께 점검함
전남교육청 예산 불용률 100% 항목 5건 사유 점검과 분기별 수시 관리 필요성 제기
고흥교육지원청, 업무추진비·사립학교회계 전출금 등 불용 예산 연말까지 집행 및 관리 약속
전남도교육청 교육지원청 예산의 세입·세출 편성 구조와 전학공 평가 방식에 대한 점검 요구
전학공 자체평가위원회 개최 여부와 2023년 평가보고서 작성 절차, 평가지표 실효성 논란
출생수당 예산과 추경 예산 확보에도 조례 없이 사업 추진 가능 여부와 추경 예산 처리 방안 제기
기존 예산·포괄 조례 언급 속 출생기본수당 세부 규정 필요성 제시
최정훈 위원, 2023년 830만 원이던 전출금이 2024년 7억 원대로 급증한 자료 적정성 질의
해남교육지원청, 전출금·예비비 편성 내역 재분석 및 서면 답변 예고
초과 세입금·집행 잔액 급증에 불용률 개선 방안 질의
교부금 변동·낙찰 차액 등으로 초과 세입금과 집행 잔액 발생 설명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 2022년 결산 순세계잉여금 급증과 집행잔액 증가 원인 질의
전라남도교육청, 추가 교부금과 초과수입·세출 잔액 영향 설명하며 집행잔액 최소화 방안 언급
유아교육진흥원 불용액 다시 상승, 교원연수 운영 불용액 관리 세심 점검 요구
자격연수 명단 차이와 여비 편성 영향으로 불용액 증가, 2024년 실수요 반영 조정 설명
보조자료 19쪽 전액 불용 1000만 원 놓고 보험업체 계약 갱신 거절 사유와 단체상해보험 가입 여부 질의
보험료 인상 요구와 손해액 누적으로 가입이 어렵다는 설명 속 현재 현대해상과 단체상해보험 계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