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개발원 강진 이전 후 수용 인원 감소·직원 처우 개선 질의
강진 이전 후 인재개발원 수용 인원이 700명에서 300명 수준으로 줄어든 배경과 보완 방안 질의
상주 직원 처우 개선을 위한 숙소·셔틀버스·당직 전담 인력 확보 필요성 제기
강진 이전 후 인재개발원 수용 인원이 700명에서 300명 수준으로 줄어든 배경과 보완 방안 질의
상주 직원 처우 개선을 위한 숙소·셔틀버스·당직 전담 인력 확보 필요성 제기
정영균, 도립대학교 감사 진행 상황과 감사 민원 불만 이유·통상 절차 질의
김세국, 도립대학교 특정 사항 감사 7월 말 완료·처분요구 계획 설명
도립대학교 감사 범위·문제 표현 놓고 정영균과 김세국 입장차
김정희 위원장, 재단 기부액 1% 규모 질의하며 기부 확대 당부
이길훈 원장, 1%는 400만~500만 원 수준이라며 재원 확보 필요 언급
마이스터고 취업률 67% 수준, 산업 맞춤형 교육의 현장 연계 한계 지적
학과 재구조화와 취업률 제고 위한 지원 방안 필요성 제기
신민호, 전남 국립의대 설립 용역비 10억원 예비비 추진 적법성 추궁
장헌범, 예비비 사용 여부와 예측 가능성은 집행부 검토 사안 설명
국립의대 설립 용역비 예비비 사용 적절성 놓고 의회·집행부 입장차
주종섭 위원, 기간제 미화 공무직 노동자 문제의 신속한 수습·해결 당부
강영구 자치행정국장, 잘 협의해 요청대로 하겠다는 입장
전남 의대, 1506명 증원 대상 제외에 아쉬움과 유치 로드맵 불명확성 제기
10월 후보지 확정 이후 정부 차원의 신설 의대 방침과 정원 확보 시점 질의
박형대 의원, 2026학년도 의대 정원 확대 속 전남의대 예비 배정 불확실성 지적
김영록 도지사, 전남 국립의대 150~200명 배정 건의와 공모 추천 이후 지속 대응 방침 설명
전남의대 필요성 공감 속 예비 배정 확보 시점과 추진 방식 입장차
정영균 의원, 전남 국립의대 단일의대 추진 방식 변경 경위와 공모 추천 근거 추궁
김영록 도지사, 대학 간 이견 속 공모 추천이 공정하고 현실적인 대안이라는 설명
전남도 추천 절차의 법적 근거와 공정성 놓고 정영균 의원·김영록 도지사 입장차
최선국 의원, 전남 국립의대 정부 정원 배정·추진 과정 및 교육 현안 질의
김영록 지사, 국립의대 200명 배정 요청과 대학 간 자율 협의 추진 강조
최선국 위원장, 2021년 용역 결과와 공모 영향 진위 추궁
의대유치 공모 시기·기준·플랜 A·B 여부 집중 질의
김호진 위원, 전남 의과대학 건설 용역 결과 비공개 및 의대 증원 대비 기준 추궁
최영주 단장, 대학 총장 열람 거부로 공개 지연 설명하며 전남 신설 정원 2000명 범위 포함 전망
인센티브 목적 외 사용 방지와 글로컬 대학 선정·예산 배분 문제 제기
글로컬 대학·라이즈 사업의 대학·지자체 공동 책임과 예산·조직 의지 강조
전남도립대 추경 예산 18억4700만 원과 잉여금 18억5500만 원의 연계성 점검
전남서남권통일플러스센터 전시체험실 시설 확충의 초기 계획 적정성과 필요성 확인
신민호 위원장, 전남 국립의대 유치 확정 여부·복지부 서면 통보 유무 집중 추궁
추진단장, 정부 절차 진행 중·전남 의대 신설 배정분 정원 규모 포함 설명
유치 확정 해석과 공식 서면 통보 부재 놓고 입장차
전남 의대 유치 확정 여부와 공모·선정 절차를 둘러싼 질의
총리 담화문 근거로 의대 신설 추진 방침 확정, 전남도 선정 절차 진행 설명
신민호 위원장, 전남 의대 신설 추진 관련 대통령실·교육부 확인 부재와 200명 정원 요구 적법성 추궁
최영주 추진단장, 복지부 장관 면담과 의대 설립 추진 방침 확정 답변·공모 절차 적법성 재확인
전남 의대 신설 추진 확인 수준·공모 절차 인정 여부 놓고 도의회와 전라남도 정면 충돌
전남도의 의대 설립 추진 절차와 법적 근거를 둘러싼 적법성 논란 제기
대형 로펌 자문 근거로 정부 요청에 따른 행정행위라고 반박
의대유치설립추진단 명칭 변경 둘러싸고 집행부 행정 신뢰성 논란
최영주 단장 "위원장이 그렇게 봐주지 않았으면 좋겠다"
의대 유치 설립 추진단 명칭 변경 두고 지역 갈등 해소 여부 질의
명칭 변경은 종합적 사정과 의회 의견 반영한 대응 체계 고려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신민호 위원장이 의대유치설립추진단 명칭 변경 경위와 인사발령 시점, 복지부·교육부 협조 및 통보 여부를 따져 물음.
최영주 의대유치설립추진단장은 의대유치추진단에서 의대설립추진단으로 바뀌었다가 교육부 협조 필요성을 반영해 4월 인사에서 의대유치설립추진단으로 최종 조정됐다고 설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