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글로컬·라이즈 자료 부실 지적…집행부는 보완 약속
강문성 위원장, 글로컬·라이즈 사업 자료 부실과 정보 공개 미흡 지적
강종철 국장, 자료 제출 보완과 대학·지역 협력 정책 반영 추진
글로컬·라이즈 자료 제출·공개 방식 놓고 의회와 집행부 인식 차
강문성 위원장, 글로컬·라이즈 사업 자료 부실과 정보 공개 미흡 지적
강종철 국장, 자료 제출 보완과 대학·지역 협력 정책 반영 추진
글로컬·라이즈 자료 제출·공개 방식 놓고 의회와 집행부 인식 차
전남대 여수캠퍼스 활용해 서울대 10개 대학 만들기 사업 전남 포함 요청
서울대 10개 대학 만들기 사업에 전남대 여수캠퍼스 학과 확대·재정 지원 필요성 제기
전남도립대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 요강 통폐합 승인 및 9개 전공·2개 학과 개편, 정원 410명에서 235명으로 감축
RISE사업 2차 공고 평가와 시그니처 프로젝트 추진 현황, 7개 프로젝트 12억 내외 사업비 및 지원 계획 질의
전남도립대학교 총장 직무대행 임기와 감사원·도 감사관실 감사 주체 및 중복감사 여부 확인 요구
검찰 수사로 후임 임명 어려움 속 감사요구·익명 제보에 따른 자료 제출과 감사 추진 상황 설명
도립대 순세계잉여금 감소 배경과 잔여 재원 활용 계획 점검
간호학과 신설 무산으로 남은 예산, 추경 반영해 통합 관련 비용 투입
오미화 위원,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요강 공표 시점과 통폐합 학과 조정 완료 여부 질의
윤진호 전남도립대 총장 직무대행, 2026학년도 모집요강 확정·대교협 승인 완료 및 이달 내 홍보 계획
학사구조 개편 확정 뒤 조정 불가 입장과 현장 혼선 해소 필요성 부각
전경선, 9억5800만원 용역의 통합 의대 결론 경위와 공정성 의문 제기
강종철, 의견 수렴과 경쟁 해소 필요성 반영한 통합 의과대학 설립 결론 설명
용역 공정성과 통합 의대 추진 정당성을 둘러싼 정면 충돌
전남도 대학 통합·통합 의과대학 설립 추진 적절성 및 2024년 말 서류 제출 시점·의대 유치 가능성 쟁점
전남도립대 통합 이후 예산 지원 방식과 남도학숙·전남학숙 운영비·시설 개보수·전남학숙 결원 원인 점검
전남 평생교육 예산 비중 장기간 0.4% 수준 머물러
학생·노인 인구 변화 따른 평생교육 확대와 재정 재조정 필요성 제기
전남 국립의과대학 2026학년도 신설 무산에 대한 아쉬움과 책임 추궁이 이어지며 34년 유치 노력의 성과 부진과 통합 추진 과정의 기회 상실 논란이 제기됨
전남도립대와 목포대 통합 추진 현황과 재원 마련 방안, 1회 추경 반영 1억 원의 의미와 추가 비용 조달 계획이 집중 질의됨
전경선 위원, 도립대 총장 직무대행 발령 시점과 통합 과정 책임 구조 질의
장헌범 직무대행·김종명 처장, 출연금 지원과 교육부 협의 필요성 및 학생·지역 의견 반영 답변
전남도립대-목포대 통합 추진 놓고 학교명·변경 비용·학생 공유·교원 확보·등록유지율 실효성 질의
통합대학 명칭은 합의 결정 원칙, 등록유지율 90% 목표·전임교원 8명 충원 계획·교육부 심의 조정 가능성 설명
전남도립대 총장 공백 장기화 우려, 통합 전 총장 선임 필요성 제기
총장 직위해제·통합 절차 속 캠퍼스 부총장제 등 책임 체계 마련 방안 거론
전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시도 교류 교육 대상과 섬박람회 홍보 연계·열린교육 홍보 방식·강의실 신축 계획 질의
인재개발원, 시도 공무원 대상 신청자 중심 운영 설명…섬 체험 교육 홍보와 열린교육 홍보 개선, 강의실 신축은 중장기 과제
전남 장학사업, 외지 진학보다 지역 대학·지역 학생 우선 지원 필요성 제기
전남학숙 시설·환경 점검 위한 상임위 현장 방문 제안
전경선 위원, RISE·대학지원체계사업 인력·예산 운영 점검 촉구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RISE 사업 순조·글로벌인재사업 성과관리 강화 답변
지역 대학 특성화와 라이즈·글로컬 사업 융합 통한 지역소멸 대응 주문
인턴십·창업·유학생 정주·글로벌 인재 육성센터 등 반영 답변
전남 의대 유치, 단독·공모·공동·통합 오락가락 끝 대학 통합 졸속 추진 비판
전남 의대 설립 필요성 공감 속 2월·3월 정원 확보 총력과 협조 요청
의대 설립 공감대 속 추진 방식·우선순위 둘러싼 입장차
꿈 실현 우수학생 선정 비율, 시범운영 154명 중 6명으로 4% 그쳐
2025학년도에는 557명 대상 10% 기준으로 12명 선발 예정
김용임 위원, 부서 간 협의 미흡에 따른 나라배움터 필수교육 누락 가능성 지적
김용승 인재교육원장, 신규 수요와 부서 요구 반영한 교육 재편성과 긴급 교육 별도 편성 운영 설명
이귀순 위원, 공무원 교육여비 집행률 저조·시험관리 예산 불용률 및 사무관리비 전용 경위 추궁
김상율 인사정책관, 교육여비 예측 한계·채용 인원 축소 영향 및 사무관리비 전용은 관리상 오류라고 설명
RISE 예산의 지자체·인평원·연구원 분산 배분 설계와 연구개발비 4억3000만 원 편성 여부를 둘러싼 질의
교육부 승인 아래 장학금 관련 예산을 인평원에 두는 방식으로 집행 불가 문제를 설명한 답변
전라남도 RISE추진단의 별도 기구성 논란과 운영비 9800만 원 편성 적정성 문제 제기
교육부 승인과 중간기관 역할, 인력·장비·플랫폼 보강 계획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