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호남진흥원 예산 수정 경위·이월금 7억2000만원 점검
한국학호남진흥원 예산 수정 경위와 자본지출·출연금·준인건비 집행 방식 점검
잠정 결산상 이월금 7억2000만 원 확인
한국학호남진흥원 예산 수정 경위와 자본지출·출연금·준인건비 집행 방식 점검
잠정 결산상 이월금 7억2000만 원 확인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 한국학호남진흥원 인문학 사업 축소와 사업비 감소 여부 질의
한국학호남진흥원, 대중 강좌와 학교 방문 강좌 병행 추진 및 순천·도청 협의 계획 답변
이광일 위원, 호남한국학 대중 확산 위한 강연 확대와 인력·출연금 증액 필요성 제기
홍영기 원장, 예산 제약 속 강연 축소 설명하며 호남학TV 활용한 사이버 강좌 확대 방침
전남 의교육 연수, 서부권 중심에서 중부권·공동직무연수 확대 검토
동학농민혁명 연수에 전남 전적지·역사 반영 요구와 사례 중심 프로그램 확대 제안
여순사건 진상조사 작성기획단 극우·보수 성향 구성 우려와 전국화 사업 보강 필요성 제기
답사유적 프로그램 성과분석 및 유족·전문가 보강 방안 놓고 개선 요구 제기
윤명희, 장흥 동학농민혁명·의병 기념사업 후속 예산 확대 촉구
박우육, 도비·군비 1억8000만 원 규모 기념사업 추진 설명
기념사업 필요성 공감 속 예산 규모·추진 속도·도 역할 인식 차
전남도 고향사랑기부금·남북교류협력·도세 감면 조례 개정안 일괄 상정
답례품 선정 확대·남북교류기금 용도 추가·도세 감면 적용기한 연장 논의
시군 조사원 2년 초과 시 연장·전환 방안 및 상임위원제 도입 검토 요구
여순사건지원단, 정규직 전환 필요성 언급하며 소통 강화·개선 방안 검토
여순사건 희생자 유족관리시스템 구축 일정과 개인정보 처리, 유족증 발급·지원 방안 질의
유족관리시스템 내년 4월 완료 목표, 유족증은 내년 발급 예정
여순사건 관련 역사유적지 발굴·정비사업 도비·국비 동시 삭감 지적
전남도, 중앙 차원의 유해 발굴과 실태조사·신규 사업 추진 방침
신민호 위원장, 여순사건지원단 조직·인사 문제와 예산 확보 부족 지적
김용덕 지원단장, 역사의 반복을 되새기며 열심히 하겠다고 답변
여순사건 희생자 관리 시스템 명시이월 사유와 유족 생활비 연계 여부, 차량 임차비·기간제 보수 삭감 배경 질의
웹 기반 시스템 개발 낙찰차액 이월 설명과 유족 생활비와의 별개 사업, 국비 우선 사용·추경 부재에 따른 예산 조정
여순사건 위령제·업무 추진 방식 지자체별 편차 지적
내년도 위령제 장소 미확정 속 본예산 전 전국화·로드맵 보고 당부
주종섭 위원, 10·19 사건 역사 유적지 발굴·정비 사업 예산 7610만 원 감액 배경 질의
여순사건지원단, 시군 매칭 미흡으로 집행액 줄어 감액 불가피 설명
전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실태조사 용역 2차 조사·신고 누락자 보완·유해발굴 대책 질의
전남도, 실태조사 1차분 서부권 8개 시군 진행 중 설명, 진화위 연장 전망 속 트라우마센터 협력·유해발굴 문제 해결 방안 모색
여순사건지원단 단장·직원 잦은 교체, 전문성과 연속성 저하 우려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최소 1년 이상 근무 가능한 인사 운영과 청년 일자리 기능 보완 주문
임형석 위원, 여순사건 조사요원 감축설에 인력 유지 대책 요청
김용덕 지원단장, 조사요원 감축 방침 부인하며 국비 예산 확보 필요성 설명
조사 인력 유지 공감대 속 예산 반영 수준 놓고 드러난 긴장
여순사건 특별법 조사 기한 내 마무리 어려움 속 연장 절차 필요성 제기
신고 기간 미인지로 추가 접수 저조, 희생자·유족 발굴 위한 홍보 강화 당부
각 지자체별 추모제 분산 문제 제기, 국가 합동 추모제 중심 조율 촉구
여순사건지원단, 지자체 조율 개선과 위원회 보고 약속
신민호 위원장, 여순사건지원단 향후 로드맵 제출 요구
김용덕 단장, 11월 9일 종합감사 때 인사정책·인센티브 개선책 보고 약속
여순사건지원단 잦은 인사이동으로 진상규명 업무 지연 지적
근무 의욕 높일 인센티브·안정적 인사 방안 마련 요구
전남의 연수 프로그램이 이순신 장군의 발자취에만 치우쳐 민초와 의병, 학도군의 삶을 함께 재조명해야 한다는 지적
교육연수원은 연수 기획 단계부터 민초들의 삶을 담아 준비하고 실천하겠다고 답변
남도의병 정의·조례상 범위도 모른 채 전시콘텐츠 기획 가능성 질타
실감형·전시콘텐츠 제작 전문성 강조, 역사 전문성은 외부 협력으로 보완 설명
남도의병 이해 수준과 사업 수행 적정성을 둘러싼 시각차 표출
여수·순천 10·19평화문학상 운영 조례 제정으로 순천·여수 개별 추진 사업을 전남도 차원에서 통합 정리할 계기가 마련됨
문학상의 첫 출발인 만큼 문학적 기준과 10·19 사건에 부합하는 원칙을 세워 권위와 품격을 높여야 한다는 주문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