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순사건 신고기간 연장·직권조사 확대 필요성 제기
전남 지역 여순사건 희생자 규모에 비해 신고 건수가 크게 부족해 신고 기간 연장 필요성이 제기됨
신고 기간 연장이 어렵다면 직권조사 확대와 조사 인력 보강, 이·통장 교육 강화로 미신고 사례 발굴 필요성 제기됨
전남 지역 여순사건 희생자 규모에 비해 신고 건수가 크게 부족해 신고 기간 연장 필요성이 제기됨
신고 기간 연장이 어렵다면 직권조사 확대와 조사 인력 보강, 이·통장 교육 강화로 미신고 사례 발굴 필요성 제기됨
임형석 위원, 바로온(ON) 봉사 모바일앱과 1365 자원봉사센터 기능 차이 및 개발 일정 확정 여부 질의
김명로 실장, 바로온이 수요처 검색·신청·실적 인정까지 한 번에 연결되는 매칭 플랫폼이라고 설명
신민호 위원장, 3년간 미채택률 99% 행정 전남 맞춤형 재정비 촉구
김명로 도민행복소통실장, 전남에 맞는 행정으로 재정비해 위원회 보고 답변
전경선 위원, 세출예산 집행률 누락 지적과 소통인전남 실효성 부족 질타
김명로 실장, 집행률 미확정 설명과 소통인전남 운영 구조·개선 검토 답변
소통인전남 존치·활성화와 통합·정리 대책을 둘러싼 입장차
최근 5년간 전화 친절도 조사 결과 상승에 따른 효과와 항목별 변화 수치 제출 요구
전화 친절도 교육 강화와 포상·인센티브 확대 권고에 전남도 동의
비영리 민간단체 등록·설립 허가 단체에 대한 도 차원의 추가 지원책 필요성 제기
전남도, 민간단체 공모사업으로 10개 단체 4천500만 원 지원 및 예산 확대 요청
민원 메신저 자격 기준, 19세 이상 제한 여부 질의
18세 이하 확대 시 조례 개정 필요 설명
고충·생활민원 처리 현황과 온라인 민원 만족도 제고 방안 점검
민원 전화·악성 민원 대응 위한 공무원 보호 대책과 포상 확대 필요성 제기
지자체 이송 민원 결과 확인·통보 미흡으로 광역·기초 간 ‘핑퐁 게임’ 발생
재이송 민원은 도 차원의 결과 확인과 통보 절차 마련 필요
전남도 사단법인 등록 과정에서 해양·연안 환경보호 단체의 관할 기준과 제도 개선 필요성이 제기됨
전남도, 목적에 따라 도 등록 가능 설명…관계 부처 확인 뒤 결과 보고 방침
전남 보물찾기 영상 콘테스트, 사계절 담아내지 못할 우려와 분기별 공모 필요성 제기
계절감·용량·활용성 고려한 내년 콘테스트 추진 방침
전남 홍보 강화를 위한 버추얼 휴먼 도입과 유튜브 키즈 채널 연계, 외국인 SNS 서포터즈 확대 및 예산 증액 필요성 제기
대변인실, 외국인 서포터즈의 자국어 SNS 재해석 송출 역할 설명하며 참여 확대와 예산 조정 검토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언론사 소통 방식과 부정기 출입 언론사 지원·민원 처리 기준 점검
전남도, 보도자료 제공·기자 소통·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현황 설명
전서현 위원, 도정 뉴스 아나운서 운영 방식과 명예기자 홍보 활성화 개선 필요성 제기
고미경 대변인, 역량강화 워크숍은 전 기수 종료로 새 위촉자 별도 운영 필요 설명
신승철 위원, 누리집 방문자 수 195만 명 기준 시점과 방문 목적별 분류 자료 여부 질의
고미경 대변인, 9월 30일 기준 데이터라고 설명하며 목적별 분류 미조사 답변
도민명예기자·향우명예기자 운영 현황 점검과 청년 참여 확대 방안, 도정 현안 연계 활용 필요성 제기
명예기자단 역량 강화 교육과 워크숍, 향우명예기자 확대 계획 등 운영 활성화 방안 제시
전남 대변인실 SNS 활용 부족과 20대 겨냥 인스타그램 홍보 미흡 지적
홍보대사 위촉 방식 개선과 구체적 홍보 계획 마련 요구에 공감
전남 동부·서부권 홍보 격차 해소 위한 적극적 홍보 정책 필요성 제기
젊은 층 공감 홍보대사 활용과 K-콘텐츠 연계 해외 마케팅 강화 주문
차영수 위원, 전남 방문의 해 홍보 전국 확산과 효과 측정 필요성 제기
고미경 대변인, 전국 단위 홍보 필요성 공감 속 제한 예산 내 홍보와 SNS 개선 방안 설명
김태균 위원, 전남관광재단 파견 인력·직급 표기 부정확과 실행 기능 미흡 지적
이건철 대표, 도 파견 3명·출범 인력 구성 및 예산 미집행 배경 설명
전남관광재단 역할 집중 방향과 인력·예산 운용 적정성 놓고 시각차
전남 의료관광협의체 의료기관 외국어 안내간판 제작·설치 계약에서 설계금액과 낙찰금액이 모두 동일하게 기재된 점에 대한 시정 요구
이건철 전라남도관광재단 대표이사, 1천원 단위 절삭 과정의 오타로 인한 오류라고 설명하며 즉시 조치 답변
남도패스 활성화 사업의 도·재단 역할 분담과 도비 투입, 폐지 여부 및 대체 플랫폼 추진 상황 점검
관광두레사업의 취지와 성과, 예산 집행 구조와 참여 협의체 관리, 조례 정비 필요성까지 확인
이철 위원장, 열악한 직원 처우개선 위한 예산 충분한 확보 촉구
이건철 대표이사, 전남도 협의 진행하며 예산 반영 시 승인 입장